1+1의 함정 | 1+1인데 낱개 2개보다 1,300원 비쌌다? 컬리·토스·올영 기획세트 23건 쪼개 보기
🛍️ 영상 속 상품 (10/16 가격) 👉 ① 쿠팡 라보에이치 쿨링앤노세범 샴푸 ② 컬리 리필드 cADPR 부스터 프로 헤어토닉 트리플 ③ 올리브영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 기획 🔢 쇼츠에서 본 코드(B-01 등) 상품 👉 well-beilife.pages.dev 이 글의 링크는 모두 일반 상품 페이지예요(제휴 수수료 없음). 브랜드 협찬도 없어요. '1+1이면, 하나는 공짜잖아.' 맞는 말 같죠? 10월 16일 컬리에 크리니크 수분크림 1+1이 54,400원 에 떴어요. 같은 크림 낱개 두 개를 다른 데서 사면 63,640원이라 1+1이 9,240원 이득 이었죠. 그런데 같은 페이지의 다른 옵션 1+1도 똑같이 54,400원이었는데, 이쪽은 낱개 두 개가 1,300원 더 쌌어요 . 똑같은 1+1인데 왜 한쪽은 이득이고 한쪽은 손해였을까요? 그래서 10월 11일(일)부터 16일(금)까지 특가 목록에 뜬 기획세트·1+1·묶음 23건 을 전부 낱개 값으로 쪼개 봤어요. 한눈에 보기 ✔️ 23건 중 16건 (3개 중 2개꼴)은 본품만 따로 사거나 낱개로 사는 게 더 쌌어요. ✔️ 증정 기획은 14건 중 11건 , 묶음·1+1은 9건 중 5건이 따로 사는 게 쌌어요. ✔️ 같은 54,400원짜리 1+1도 낱개 값에 따라 9,240원 이득, 1,300원 손해로 갈렸어요. ✔️ 반대로 기획이 더 쌌던 것도 7건 — 증정품 주고도 960원 싼 세트가 있었어요. 영상으로 보기(5분) · 유튜브에서 열기 어떻게 비교했나요 묶음이나 기획세트엔 '한 개 값'이 적혀 있지 않아요. 그래서 두 가지로 계산을 맞췄어요. 묶음·1+1 — 다른 곳 낱개 최저가 × 개수, 또는 다른 곳 묶음 값 ÷ 개수로 한 개 값을 맞춰 비교. 증정 기획 — 증정품은 0원으로 치고, 증정품 없는 같은 본품의 다른 곳 최저가와 비교. 그 차이를 '증정품 받느라 더 낸 값'으로 봤어요. 배송비 포...